39 형법제3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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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39 형법제39조는 2000년에 개봉한 일본 영화로, 엽기적인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체포된 극단원 시바타 마키가 해리성 정체성 장애로 인해 심신 상실 상태였다는 정신 감정 결과에 따라 형법 제39조에 의해 처벌받지 않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변호사 나가무라 시구레는 시바타의 변호를 맡아 그의 정신 상태를 파악하려 노력하고, 오가와 카호는 다른 가설을 세워 진실을 추적한다. 이 영화는 심신 상실 관련 범죄와 형법 제39조의 문제점을 제기하며, 스즈키 쿄카를 비롯한 배우들의 연기와 모리타 요시미츠 감독의 연출로 호평받았다. 그 결과, 베를린 국제 영화제 황금곰상 후보에 올랐으며, 일본 아카데미상, 요코하마 영화제 등에서 여러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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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줄거리
남편과 임신한 아내가 흉기에 찔려 참혹하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현장에 있던 연극 티켓을 통해 극단 배우 '''시바타 마키'''(츠츠미 신이치)를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고, 1인극 공연 중이던 그를 체포했다.
시바타의 국선 변호인으로 임명된 변호사 '''나가무라 시구레'''(키키 키린)는 면담 과정에서 시바타의 표정이 갑자기 험악하게 변하는 것을 보았다. 또한, 시바타는 법정에서도 알 수 없는 말을 하여 정신 감정을 받게 된다.
2. 1. 정신 감정
정신과 교수 '''후지시로 지코'''(배우: 스기우라 나오키)는 정신 감정인으로 선정되어, 제자인 '''오가와 카호'''(배우: 스즈키 쿄카)에게 조수를 의뢰한다. 후지시로는 정신 감정 결과 시바타가 해리성 정체성 장애(다중 인격)를 앓고 있으며, 범행 당시에는 해리 상태였다고 감정한다. 심신상실자의 행위는 형법 제39조에 의해 처벌받지 않는다고 정해져 있다. 그러나 카호는 후지시로와는 다른 가설을 세우고 관계자들을 조사하기 시작했다.2. 2. 진실 추적
카호는 과거 피해자가 저지른 유사 범죄와 시바타와의 연관성을 발견한다. 피해자 하타다 오사무는 과거 부녀자 강간 및 살인 경력이 있었고, 15세 때 초등학교 1학년 소녀를 살해했지만 심신 상실을 인정받아 처벌받지 않고 사회로 복귀했다. 카호는 피해자의 형인 쿠도 케이스케를 찾아내지만, 케이스케는 이번 사건에 관심이 없다고 주장한다.하지만 카호는 쿠도 케이스케로 생활하고 있는 남자가 가짜임을 간파하고, 피고인 시바타 마키가 바로 쿠도 케이스케라고 확신한다. 케이스케는 다른 사람의 호적을 얻기 위해 오랜 시간 동안 다중 인격에 관한 정신 의학서를 섭렵하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했다. 카호는 시바타(쿠도 케이스케)가 단순한 정신 질환자가 아니라 형법제39조의 허점을 노린 범죄자라고 의심한다.
2. 3. 법정 공방
카호는 법정에서 시바타의 위장 다중인격을 폭로하기 위해 증거를 제시하며 치열한 공방을 벌인다. 피해자 하타다 오사무는 과거 부녀자 강간 및 살인 경력이 있었고, 15세 때 초등학교 1학년 소녀를 살해했지만 심신 상실을 인정받아 죄를 면하고 사회에 복귀했던 사실을 밝혀낸다.카호는 피해자의 형인 쿠도 케이스케를 찾아내지만, 그는 이번 사건에 관심이 없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카호는 쿠도 케이스케로 생활하고 있는 남자가 가짜임을 간파하고, 피고인 시바타 마키가 바로 쿠도 케이스케라고 확신한다. 케이스케는 타인의 호적을 얻기 위해 오랜 시간을 들여 다중 인격에 관한 정신 의학서를 섭렵한 것이었다.
카호는 공판에서 공개 정신 감정을 신청한다. 일본 최초로 다중 인격을 다루는 재판으로, 피고 시바타(쿠도 케이스케)의 감정이 시작되었다. 카호는 케이스케가 정상적인 판단력을 가지고 있으며, 임산부를 살해할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한다. 케이스케가 굳이 체포된 목적은 형법 제39조로 죄를 면하는 것이 아니라, 제39조의 부조리를 고발하기 위한 것이었다.
3. 등장인물
영화 "39 형법제39조"의 등장인물은 주요 배역과 그 외 배역으로 나눌 수 있다.
3. 1. 주요 인물
3. 2. 조연
4. 제작진
5. 영화 정보
6. 평가 및 수상
영화 "39 형법제39조"는 심신상실 및 심신미약 관련 범죄와 형법 제39조의 문제점을 사회적 담론으로 이끌어 낸 수작으로 평가받는다.[1][2][3] 특히,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와 긴장감 넘치는 연출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6. 1. 수상 내역
6. 2. 평가
영화 "케이호 39조"는 심신상실, 심신미약 관련 범죄와 형법 제39조의 문제점을 사회적 담론으로 이끌어 낸 수작으로 평가받는다.[1][2][3] 특히,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와 긴장감 넘치는 연출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7. 한국 사회에 미친 영향
영화 개봉 이후, 대한민국에서도 형법 제39조(심신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활발하게 전개되었다. 특히, 2000년대 후반부터 심신미약을 이유로 감형받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법 개정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하여, 심신미약 감경 의무 조항을 삭제하고,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는 방향으로의 법 개정을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하였다.[1]
참조
[1]
웹사이트
ブルーリボン賞ヒストリー
http://cinemahochi.y[...]
Cinema Hochi
2010-04-12
[2]
웹사이트
Berlinale: 1999 Programme
http://www.berlinale[...]
2012-01-30
[3]
웹사이트
第21回ヨコハマ映画祭 1999年日本映画個人賞
http://homepage3.nif[...]
Yokohama Film Festival
2010-01-16
[4]
웹사이트
39 刑法第三十九条
https://www.shochiku[...]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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